이미지 확대보기이십오일 방송된 엠비시 ‘라디오스타’(라스)에서는 오윤아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이날 오윤아는 자신의 장기라면서 유연한 몸놀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먼저 오윤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무대 중앙으로 나가서는 ‘라스’ 출연진들이 지켜 보는 가운데 거침없이 한쪽 다리를 치켜들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후 그는 요가매트 위에서 양다리를 가로로 찢는 모습으로 또다시 ‘라스’ 현장을 놀래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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