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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일전자 미쓰리’ 시청자들의 반응 어땠나 들여다보니...지난 드라마보다 뜨거웠다?

2019-09-26 11: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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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티브이엔 새수목극 '청일전자 미쓰리'가 화제가 되고 있다. 어제 처음 방송된 ‘청일전자 미쓰리’에 대한 시청자들의 반응은 어땠을까?

이십오일 첫방송된 티브이엔 '청일전자 미쓰리' 일화는 시청률 삼퍼센트(3.1퍼센트, 시청률조사기관)를 살짝 넘기면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청일전자 미쓰리’에 앞서 방영된 수목극에 비해 약 두 배 가까이 되는 시청률이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말단경리에서 졸지에 대표이사가 된 이선심(이혜리 분)이 위기에 빠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오합지졸 직원들과 고군분투하며 성장하는 휴먼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묵직한 메시지를 녹여낸 통쾌한 웃음으로 짜임새 있는 연출을 선보인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아홉 시 반에 방송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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