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십오일 첫방송된 티브이엔 '청일전자 미쓰리' 일화는 시청률 삼퍼센트(3.1퍼센트, 시청률조사기관)를 살짝 넘기면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는 ‘청일전자 미쓰리’에 앞서 방영된 수목극에 비해 약 두 배 가까이 되는 시청률이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말단경리에서 졸지에 대표이사가 된 이선심(이혜리 분)이 위기에 빠진 회사를 일으키기 위해 오합지졸 직원들과 고군분투하며 성장하는 휴먼 오피스 코미디물이다.
OCN ‘38사기동대’, ‘나쁜 녀석들-악의 도시’ 등 묵직한 메시지를 녹여낸 통쾌한 웃음으로 짜임새 있는 연출을 선보인 한동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박정화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한편 ‘청일전자 미쓰리’는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아홉 시 반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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