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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은채 장나라와 대화를~ '집사부일체'

2019-09-26 10:3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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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는 ‘우정 여행’ 특집으로 유병재, 신승환, 프니엘, 장나라가 출연해 경주 여행을 함께 했다.


첫 번째로 이상윤의 배우 절친 장나라가 등장했는데 멤버들은 자신의 절친을 잊은채 장나라와 대화를 이어갔다.


제작진은 장나라 씨와 대화하다가 “벌써 천안역이다”라고 말했고 이승기는 “기다리다가 한 분은 주무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승기가 "어떻게 섭외했길래 나왔냐"고 묻자 장나라는 "(이상윤이) 걱정하지 말라고, 본인이 다(알아서 한다고)"라고 말했다.


이상윤은 ‘집사부일체’에서 진지하고 재미없는 캐릭터로 유명하다.


그런데도 장나라는 “우리 ‘VIP’팀에서 이상윤이 제일 웃기다”라고 말했고 멤버들은 “도대체 그 팀에 누가 있는 거냐”라고 의문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육성재는 '비투비' 멤버 프니엘을 소개하면서 “10년을 동고동락한 사이다. 프니에 형이 시카고에서 와서 그런지 마인드 자체가 아메리칸이다. 소속사 처음 들어와서 눈치를 하나도 안봤는데 소속사 부사장님을 처음 봤을 때 엉덩이를 때리고 왓썹이라고 인사를 했다”고 밝혔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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