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에 오른 원희룡 지사는 승객들과 인사를 나누고는 배갑판 위에서 바다를 만끽하며 귀요미 포즈 셀카를 찍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노래까지 부르는 모습에 MC들은 “동네 아저씨 같다”라고 말하기도.
원희룡은 종패작업을 하기 위해 몸빼 바지 입고 등장했다.
비가 쏟아지자 “비도 오는데 해도 되는 거냐?”고 묻자 해녀들은 “당연한 거 아니냐”며 타박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