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금융 전문가는 남 부럽지 않은 재산에도 불구, 함소원이 구두쇠 전략으로 스스로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고 일침을 놓았고, 또한 그로 인해 진화마저 힘들 수 있다며 현명한 소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함진 부부가 갈등을 겪었던 경제 부분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며 부부로서 또 한 번의 성장을 예감케 했다.
무엇보다 함소원이 외출한 사이, 진화와 시터 이모님, 두 사람만 남은 가운데, 평소 모든 일에 괜찮아요를 외치던 진화가 딸 혜정이 육아에서만큼은 안 괜찮아요를 외치면서 문제가 불거졌다.
모든 것에 걱정하고 간섭하는 진화로 인해 시터 이모님이 결국 폭발해버린 것.
진화는 혜정이 예방접종을 위해 시터 이모님과 함께 소아과를 방문했고, 접종 중 눈물을 그치지 않는 혜정이를 바라보며 안타까움을 내비쳤다.
“지난번엔 병원에서도 안 울었는데”라며 시터 이모님이 낯설기 때문이 아닌지 노파심에 사로잡히는 모습으로 불안감을 높였다.
결국 외출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함소원을 붙잡은 시터 이모님은 “40년 시집살이 당한 것보다 진화가 더 심해”라고 하소연을 하던 끝에 “그만두고 싶다”고 충격 발언을 건네, 함소원을 멘붕에 빠지게 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