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곡은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인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작곡한 밍지션과 송하예 '니 소식'을 작곡한 노을이 의기투합했다.
이별을 준비하는 위태로운 연인의 모습을 드라마처럼 만든 뮤직비디오도 감정 이입에 도움을 준다.
음원과 함께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는 각자의 이별을 준비하는 위태로운 연인의 모습을 드라마 타이즈로 선보인다.
이별 앞에 마주 선 두 사람은 비로소 홀가분한 표정으로 춤을 추는 등 몽환적이면서도 묘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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