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정희는 故 박건호 작사가가 작시했고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바야야’를 열창하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여전한 동안미모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고로 정수라의 나이는 1963년생 57세다.
1974년 ‘종소리’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으며 올해로 가요계 46년차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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