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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무대` 바야야를 열창하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2019-09-26 08:51:05

KBS1가요무대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KBS1가요무대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23일 방송된 KBS ‘가요무대’ 1629회는 ‘가요 시인 박건호’ 편으로 꾸며진다.


이정희는 故 박건호 작사가가 작시했고 자신의 대표곡 중 하나인 ‘바야야’를 열창하며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그녀는 여전한 동안미모와 시원한 가창력을 뽐내며 관객과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참고로 정수라의 나이는 1963년생 57세다.


1974년 ‘종소리’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불렀으며 올해로 가요계 46년차에 이르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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