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작품을 할 때는 75kg 정도의 체중을 유지한다며체중이? "냉장고를 부탁해"

2019-09-26 08:46:05

사진=JT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3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배우 김래원과 강기영이 출연했다.


방송에서는 ‘로맨스 장인’이자 ‘연예계 대표 낚시꾼’ 김래원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작품을 할 때는 75kg 정도의 체중을 유지한다며“체중이 고무줄인 편이다”라고 털어놨다.


이날 MC들은 “공효진, 임수정, 문근영, 박신혜 등 많은 배우들과 호흡을 맞추며 ‘로맨스 장인’이라는 별명을 얻었던 김래원에게 “‘베스트 케미’였던 상대 배우는 누구인가”라고 물었다. 이에 김래원은 “운이 좋게 좋은 분들만 만나 드라마가 다 잘됐다.


꼽을 수가 없다”며 어려워 했다. 김래원이 고민 끝에 언급한 한 명과 그 이유는 본 방송에서 공개됐다.공개된 김래원의 냉동실에서는 돌돔, 은어, 우럭 등 귀한 자연산 어종들이 끊임없이 나왔다. 의문의 아이스박스에서는 우리나라 앞바다에서 갓 올라온 귀한 자연산 어종들이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셰프들이 신선한 자연산 어종들에 입을 다물지 못하자 김래원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생선을 들어 올리며 뿌듯한 웃음을 지었다는 후문이다.한편 김래원은 1981년 생으로 올해 39세다. 그는 1997년 MBC 드라마 ‘나’로 데뷔한 탤런트 겸 배우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