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현은 마지막 필살기로 뛰어난 뷰를 자랑하는 5성급 호텔 숙박을 걸고 가심비 미션에 도전한다.
종목은 축구와 유사한 말레이시아 전통 게임 '세팍타크로'로, 멤버들이 공을 땅에 떨어트지지 않고 주고받은 합이 총 12개를 넘어야 하는 미션이다.
박명수-샘 오취리, 한혜진-츄, 규현-이용진이 각각 팀을 이뤄 호흡을 맞출 가심미 미션이 쫄깃한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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