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미국 TNT 채널에서 5시즌 동안 방영돼 사랑을 받은 동명 원작 미드 ‘LEVERAGE’의 리메이크작이다.
먼저 ‘레버리지’의 수장인 남기훈 감독은 기원문을 읽으며 모든 스태프들과 출연진들의 안전과 드라마 흥행을 기원하며 고사를 시작했다.
김광식은 극중 순둥순둥한 얼굴과는 다르게 입이 걸고 다혈질인 지능범죄수사대 수사과장인 박기호 역을 맡아 이태준의 조력자로 활약했다.
때로는 팀의 큰형처럼, 또 때로는 같은 성격의 열혈남아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레버리지’ 측은 “시청자들께 짜릿하고 통쾌한 작품으로 찾아 뵙고자 열정을 불태우고 있으니 ‘레버리지’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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