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꽃파당'은 조선 최고의 매파당 '꽃파당'이 왕의 첫사랑이자 조선에서 가장 천한 여인 개똥을 가장 귀한 여인으로 만들려는 조선 혼담 대 사기극으로, 총 16부작이다.
그 사이 용상에 오른 이수(서지훈 분)는 개똥을 찾아 나섰다.
이수가 그립긴 개똥도 마찬가지. 개똥은 “오라버니도 찾고 너도 찾고 다 찾아서 원래대로 되돌려 놓을 거야. 그러니까 얼른 돌아와”라며 애끓는 마음을 토해냈다.
이수는 눈앞에서 그런 개똥을 놓쳤다.
주막에서 개똥은 사내에 둘러싸여 있었고, 사내 한 사람은 칼을 들고 있었다.
놀란 마훈은 개똥의 팔을 잡고 나섰고, 사내들이 "누구냐"고 묻자 "서방이다"고 말해 개똥을 놀라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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