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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증상’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

2019-09-26 01:3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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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우울증은 정신과 상담과 치료가 필수적이며, 중등도 이상의 우울증은 항우울제 투여도 필요하다. 항우울제는 세로토닌이라는 호르몬을 증가시켜 우울 증상을 호전시키고, 부작용이 거의 없어 안전하게 우울증을 치료할 수 있다.


우울증의 증상은 계속적인 우울감으로 의욕과 흥미가 떨어지고, 불면증 등의 수면장애를 일으킨다. 또, 식욕이 떨어지거나 무가치감, 부정적 사고, 지나친 죄책감에 사로잡힐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살에 대한 반복적인 생각을 하게 될 수 있어 일상생활이 어렵다.


흔한 정신질환으로 성적 저하, 원활하지 못한 대인관계, 휴학 등 여러 가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극심할 경우 자살이라는 심각한 결과에 이를 수 있는 뇌 질환이다. 단순한 우울감이 아니라 사고과정, 동기, 의욕, 관심, 행동, 수면, 등 전반적인 정신 기능이 떨어진 사태이다.


방법으로는 주로 우울증의 선별검사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자가보고형 척도 검사중 하나인 CES-D척도가 있다. 총점 16점 이상이면 경증의 우울증상을 가지고 있는 것이고, 21점 이상이면 중등도, 25점이상이면 중증 우울 증상을 가진다고 판단된다. 신체검사와 심리검사도 진행한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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