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8년에 발표된 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2012-2016년의 대장암의 5년 상대생존율은 남녀 전체 75.9%로 보고되었으며, 남자가 77.8%, 여자가 73.2%였다고 한다.
대장암 예방법은 균형잡힌 식습관이다. 음식의 종류에 상관없이 총 칼로리가 높을수록 대장암의 위험도가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있으며, 붉은 고기와 고단백질, 고지방 식이도 대장암의 위험도를 높이므로 섬유소와 칼슘을 많이 섭취하면 발병 가능성을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식이 요인, 비만, 유전적 요인, 선종성 용종, 염증성 장질환, 신체 활동 부족, 음주, 50세 이상의 연령 등이다. 동물성지방, 포화지방이 많은 음식, 육가공품을 즐기면 대장암 발생 위험이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 신체활동이 부족하거나 비만, 음주도 발병률을 높이는 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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