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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이것만 먹을 것” ‘국대떡볶이‘ 매장 직접 방문해 직접 샀다는 영수증 올라와

2019-09-26 15:5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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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일간베스트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국민간식이라고 할 수 있는 떡볶이를 팔고 있는 체인점 국대떡볶이가 논란의 대상이 됐다.

이는 국대떡볶이 설립자인 김상현 ceo가 문 대통령을 두고 공산주의라고 한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의 글이 공개가 되면서 부터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국대떡볶이가 장악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극우 성향의 커뮤니티 일간베스트저장소를 중심으로 이 업체의 음식을 팔아주자는 운동 글이 속속 올라오고 있는 바, 일간베스트 회원들은 앞다투어 국대떡볶이를 샀다는 포토를 게재하고 있다.

그 중 그제 한 회원은 “국대떡볶이 포장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포토를 올렸다. 포토 속에는 국대떡볶이 매장을 방문해 결제를 한 내역이 담겨 있는 영수증이 눈에 띄었고, 글쓴이는 "앞으로 이것만 먹을 예정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최근 이 업체 ceo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계정을 통해 문 대통령과 조 법무부 장관을 비판하는 글을 올리면서 황교안 대표를 응원하는 글을 게재했다.

그의 정치색이 짙은 글이 논란이 일었다. 하지만 그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오히려 공중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다뤄달라고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어 논란은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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