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위대한 쇼’ 7-8회는 연락 두절됐던 한다정(노정의 분)의 양부이자 삼남매의 친부 한동남(강성진 분)이 2년만에 나타나 대국민 가족 코스프레에 위기가 몰아쳤다.
8회 엔딩 “다정이랑 피한방울 안 섞인 네가 왜 그 짓(친부 행세)을 하냐”라는 한동남의 폭로로 위대한(송승헌 분)의 ‘가짜 아빠’ 정체가 발각되며 안방극장에 소름을 안겼다.
정수현(이선빈 분)은 강준호(임주환 분)에게 “선배(위대한)한테 마음이 가는 건 사실”이라며 위대한에 대한 애틋한 감정을 솔직 고백했다.
과거 동생의 뜻하지 않은 죽음으로 끊어졌던 둘의 인연이 다시 시작될 것을 암시해 앞으로 변화될 두 사람 관계에 대한 궁금증을 상승시켰다.
다른 스틸 속 송승헌-이선빈은 편의점 앞 파라솔에 마주 앉아 맥주를 마시고 있는 모습. 두 사람 사이에 흐르는 미묘한 기류가 보는 이의 가슴을 두근거리게 만든다.
복잡 미묘한 표정의 송승헌-이선빈이 서로를 애틋하게 바라보는 미묘한 기류가 감지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대학시절 아련한 기억과 그 시절의 두근거림을 떠올리는 모습인 것.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해 흔들리는 마음을 붙잡고 첫사랑을 소환할지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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