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영자는 자칭 타칭 사랑꾼으로 소문난 최동석에게 박지윤이 결혼할 만큼의 매력이 없는 것 같다며 도발했다.
최근 결혼 10주년을 기념해 최동석 박지윤 부부는 셀프 리마인드 웨딩 화보를 촬영한 일화도 소개했다.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두 아이들 사이에서 무릎을 꿇은 최동석이 박지윤에게 꽃을 전달하고 있는 아름다운 사진 속 반전 이야기에 스튜디오에는 폭풍 웃음이 터졌다고 해 ‘잉꼬부부’ 최동석, 박지윤의 리마인드 웨딩 사진의 비하인드 스토리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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