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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좋다며 전소민의 가사를??

2019-09-25 04: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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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2일 오후에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소민이 자신의 짝사랑남을 향한 돌직구를 가사에 담은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팬 미팅 당일, 유재석과 전소민, 소란 팀의 제작기가 공개됐는데 ‘런닝맨’의 정신 나간 시인이라 불리는 전소민의 맹활약이 큰 웃음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전소민은 “실제 내 경험담이 담긴 노래”라며 즐거워했고, 고영배와 소란의 멤버들은 “거침없는 신선한 가사라 너무 좋다”며 전소민의 가사를 극찬했다.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은 “다 좋은데 난 그냥 객원 보컬이다. 팀명은 전소란과 유재석으로 해라”라고 이야기 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대에 앞서 '효찬공원'의 멤버 송지효, 양세찬, 넉살, 코드쿤스트는 녹음실에 모였다.


메인 디렉터로 나선 코드쿤스트는 "아무리 잘해도 기본으로 세 번은 끌고 간다"고 말했다.


양세찬은 "초반에 기본 세 번 던져야겠다"며 장난스레 대꾸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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