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수여되는 만큼 뜨거운 접전이… ˝도시어부˝

2019-09-24 11:02:09

사진=채널A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채널A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9일 오후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장도연은 박진철 프로, 김태우 프로가 민물 낚시에 도전했고 이덕화가 3시간 후에야 낚시에 성공했다.


낚시는 초특급 강풍이 불어 닥친 최악의 기상 상황에서도, 휴식기를 갖기 전 마지막 황금배지를 품기 위한 도시어부들의 치열한 경쟁이 펼쳐져 흥미진진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대상어종은 잉어와 향어, 메기, 토종붕어, 쏘가리 등 총 5개로, 각 어종별로 황금배지가 수여되는 만큼 뜨거운 접전이 벌어졌다.


민물낚시 대전은 향어 53cm를 낚아 올린 장도연과, 피날레 고기를 장식한 박프로의 승리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박프로는 “제작진을 보면서 좀 더 열심히 살아야겠구나, 내가 너무 쉽게 살았구나 느꼈다”며 “늘 감사하고 오랫동안 기억하겠다”고 벅찬 소감을 전했다.


이덕화의 낚시를 지켜보고 있던 주변 사람 중 장도연은 입을 벌린 채 지켜보기도 했다.


라스트 대결에서 황금배지를 품으며 유종을 미를 거두게 된 장도연은 두 선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덕화 선배님은 내가 이방인으로 느끼지 않게 늘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경규 선배님은 종이에 적어가며 공부하시는 것을 보고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기억하고 본받아야겠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이날 저녁 만찬에 앞서 제작진은 ‘도시어부 사진전’을 미리 준비해 지난 2년여 시간의 생생한 추억을 되살리며 출연진은 물론 시청자에게 감동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