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권나라는 동생과 함께 외출을 준비하면서 5분도 채 안 되는 시간에 화장을 끝냈다.
자신의 차량을 점검받기 위해 가는 중 본명을 개명하게 된 사연을 비롯해 첫 차와의 추억을 털어놨다.
그녀는 친동생들과 PC방에서 완전체로 모여 자유분방하고 편한 시간을 가지며 즐거운 에너지를 선사한다.
현실 자매만이 연출할 수 있는 허물없는 모습은 시청자들로 하여금 따뜻한 미소를 짓게 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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