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남주혁은 붙임성 있는 태도로 막내 같은 귀여움을 샀지만, 일할 때는 일당백 일꾼 면모로 돌변해 에너지를 끌어 올렸다.
산촌에 오자마자 그늘막을 설치하고, 옥수수밭 낫질부터 상품성 있는 옥수수 감별까지 야무지게 해냈다.
아궁이에 불을 지피는 윤세아에게 의자를 챙겨주는 세심함에 이어 직접 본인이 부채질에 나서는 적극성을 띄었다.
남주혁은 묵묵하게 일에 집중하고, 다정한 배려를 갖춘 든든한 일꾼으로 힘을 보탰다.
남주혁은 장을 보러 가는 길에 레트로 감성 충만하게 노래를 흥얼거리는 것은 물론 옥수수부터 치킨까지 침샘을 자극하는 먹방도 선보였다.
남주혁 특유의 밝고 유쾌한 에너지는 ‘삼시세끼’의 매력을 더했고, 묵묵히 일을 해내는 모습에서 그의 진정성 역시 느껴져 시청자들의 호응을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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