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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인은 지옥이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2019-09-24 08:2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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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OC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OCN 드라마틱 시네마 ‘타인은 지옥이다’ 측은 “21일, 윤종우(임시완)와 소정화(안은진)가 에덴 고시원의 위험한 비밀에 한 발자국 더 가까이 다가선다”고 예고했다.


가장 먼저 눈에 띄는 것은 뽀글뽀글한 파마머리와 빨간 립스틱을 바른 얼굴이다.


극 중 푸근하고 인정 많아 보이는 엄복순(이정은 분)의 모습에 잘 어울리지만, 4화에서 빨간 매니큐어를 바른 맨 손으로 고기를 집어 먹는 모습은 시청자들의 소름을 돋게 만들었다.


아직 타인들의 진짜 정체를 깨닫지 못한 종우지만, 그들을 향한 의심은 날이 갈수록 깊어지고 있다.


자살했다고 들었던 303호의 전 주인이었던 외국인이 사실은 실종됐다는 걸 눈치 챘고, 어느 날 갑자기 모습을 감춘 조폭 안희중(현봉식)과 유기혁(이현욱)의 행방도 의아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죽어’라는 단어가 가득 쓰인 수첩을 발견했고, 며칠 새 유기혁과 안희중(현봉식)의 행방이 묘연해지면서 타인들을 향한 종우의 의심은 깊어졌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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