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연진들은 다양한 콘셉트의 사진관에 방문했다.
유재석은 인천의 한 복원보정 전문 사진관에 방문했다.
사진관을 둘러보던 그는 취업 사진을 찍는 한 남성을 보고 당황했다.
머리를 올려 묶은 채 취업 사진을 찍고 있던 것.
유재석은 "자꾸 말려드는 느낌이다"라며 묘하게 설득되고 있다고 했다.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자꾸 폭풍 리액션을 쏟아내자 유재석은 "리액션을 왜 이렇게 많이 하냐"고 물었다.
윤수현은 "감동받았다"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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