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극 중 예문관 검열 김치국으로 변신한 그는 훈훈한 마스크와 단연 돋보이는 리액션으로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전익령은 지난 18, 19일 방송된 MBC 수목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극본 김호수 / 연출 강일수, 한현희 / 제작 초록뱀미디어)'에서 사건의 중심에서 활약하며 궁 안을 혼란에 빠트린 모화로 분해 막판 존재감을 달리하였다.
본격적으로 서래원의 진실이 밝혀지고 있는 가운데 모화의 심상치 않은 행보는 극의 긴장감을 끌어올리는 중.
일목은 죽음을 앞둔 상황에서도 “일기청은 주군을 배신한 자들과 권력에 붓을 꺾은 사관들이 역사를 왜곡하는 자리가 될 거고, 우리의 사초는 이리저리 고쳐질 게야. 해서, 난 이렇게라도 사초를 지켜야 하네. 죽음으로서 마지막 직필을 하는 게야.”라며 자신의 신념을 굽히지 않는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리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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