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출연만으로도 화제를 모았던 메간 폭스는 식당에 나타나 자신을 영어로 소개했다.
유민상도 짧은 영어로 인사를 건넨 뒤 케첩 짜는 소리와 대형견, 중형견, 소형견의 울음소리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개인기를 폭풍 대방출한 유민상은 ‘섹시가이‘라는 새로운 별명과 “미국에 오면 무비스타가 될 것 같다”는 메간 폭스의 칭찬에 ’국제적으로 다르다니까 내 위상이!“라며 어깨를 으쓱거려 유쾌한 매력을 뽐냈다.
문세윤이 그간 했던 ‘한입만’ 연상을 보고 “이거 위험하지 않나”라며 ‘오 마이 갓’을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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