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스케치북’을 위해 수많은 그림을 그린 이 분이 잠시 여러분들 곁을 떠나게 됐다. 이방이 돼 떠나는 그의 노래 제목은 ‘늦바람’이다.
나그네가 된 윤종신을 소개한다”고 말했다.약 14개월 동안의 여정을 준비 중인 윤종신은 “최근 20년 동안 일주일 이상 방송을 쉬어본 적이 없었다”며 “한 번쯤은 시야에서 사라져볼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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