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으로 인생 캐릭터를 남긴 김명민은 그 누구보다 이순신을 잘 아는 ‘이순신 잘알’ 면모로 설민석, 전현무, 유병재의 감탄을 이끌어냈다는 후문이다.
자기도 모르게 술술 나오는 이순신 역사 지식들로 인해, 김명민은 뜻밖의 당황스러운 상황에 빠지기까지 했다.
황룡사 역사문화관으로 향한 선녀들은 3D 영상관에서 황룡사의 역사를 그대로 재현한 영상을 시청했다.
전현무는 "애니메이션인데도 황룡사 불탈 때 가슴 아프더라"라고 언급했다.
출연진들에게 "내가 만약 고종이었다면"이라는 가정이 주어지자 유병재는 "나라면 도망쳤을 것"이라고 답했고, 최희서는 "눈에는 눈, 이에는 이다"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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