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아형의 큰 형님 강호동과 이수근은 “강남 주인은 서장훈인 줄 알았는데 강남 주인이 따로 있었다”라며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서장훈의 "언제 마음을 열었냐"는 질문에 이상화는 "작년 겨울에 무릎 재활을 하고 있었는데 은퇴의 기로에 서있어 힘든 시기에 오빠가 '너는 이미 레전드고 이제 걱정하지마 편히 쉬고 나랑 놀러가자'라고 말했다"라고 했다.
이상화는 “당시 ‘정글의 법칙’ 모임이 잦았다. 강남 오빠에게 내 고민을 이야기 했는데 가만히 듣고 있더니 ‘넌 이미 레전드고 너로 인해 힘을 얻은 사람이 많다.
이제 내려 놓고 나랑 놀러 다니자. 마음 편히 쉬어’라고 말해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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