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69년 영화 '독 짓는 늙은이'를 통해 데뷔했다.
159편에 달하는 영화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했다.
'남자 셋 여자 셋', '조선왕조 오백년', '전원일기' 등 드라마에도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다.
김희라는 약 50년의 연기 생활을 하며 대종상영화제 남우조연상을 4차례 수상하기도 했다.
김수연은 "남편에게 내연녀랑 살던 곳에 가자고 했다. 그랬더니 안 간다고 버티더라"라며 힘들었던 과거를 회상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