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은지원은 타 방송 스케줄상 이수근과 함께 ‘북극 나라’ 아이슬란드로 출장을 간 상황이었다.
그러던 중 김종민은 은지원에게 영상통화를 시도해 보자는 아이디어를 냈고, 모두가 지켜보는 가운데 전화를 걸었다.
"큰 사고였고 1년 동안 재활치료를 했다. 이가 다 부러져서 틀니를 끼워야 했다. 갈비뼈도 2개 없다"고 덧붙였다.
은지원이 유동근에게 “형님, 거기 계시면 정말 힐링 됩니다”라고 말하는 가운데, 유동근은 이수근을 보고 “서울로 돌아오거든, 여기 구례에도 꼭 한 번 와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예의 바르게 초대를 건넸다.
이수근 역시 “네, 선배님…꼭 뵙겠습니다”라고 정중히 이를 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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