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상우는 한지혜에게 뽀뽀를 해달라는 듯 입술을 쭉 내밀고 있고, 한지혜는 입가에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사랑스럽게 바라보고 있다.
서로를 향한 두 사람의 눈빛에서 꿀이 뚝뚝 떨어져 보는 이들의 마음까지 콩닥거리게 한다.
은동주는 감동해 "고맙다. 예전에는 이 집이 참 썰렁했는데 차 형사님 있으니 집 같이 느껴진다. 따뜻하고 안전하고 웃을 수 있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차필승은 "나도 이제 좀 알 것 같다. 애들 보는 게 이렇게 예쁜지도 알게 됐고. 나 진짜 결혼이니 애들이니 이런 거 관심 없었는데"라며 화답했다.
제작진은 “오늘 한지혜와 이상우의 못 말리는 달달 퍼레이드가 보는 내내 시청자들의 입가에 미소를 번지게 예정”이라며 “어렵게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나가며 안방극장에 설렘과 웃음을 선사할 것이다.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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