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제보자는 "김성갑을 사칭해 음식점 20명 예약을 했으나 노쇼였다. 근처 횟집 사장님께는 회를 먹고 현금까지 빌려갔다"며 "알고보니 김성갑 코치가 아니었다.
마포구 쪽에서도 비슷한 사례가 있었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글과 함께 유이는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이런 글을 올린다.
저희 가족도 너무 놀란 상황"이라고 전했다이어 "무엇보다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셨다는 얘기에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다.
범죄다"고 강조했다. 한편 유이 아버지 김성갑은 지난해 11월까지 SK 와이번스 수석 코치를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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