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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맛 함소원, 집을 찾아온 女性은 누구?...진화의 표정은 점점 일그러지는데...

2019-09-23 14:3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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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조선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아내의 맛’에서 함소원 진화 부부가 일정 시간 동안 자신들의 딸아이를 맡아서 돌보아 주는 일을 하는 사람을 집으로 들인다.

다가오는 이십사일 방송되는 티비조선 ‘아내의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딸아이를 돌봐주게 될 여성을 두고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이날 '아내의맛'에서는 함소원이 집을 나간 사이 딸을 돌봐줄 여성이 집으로 찾아온다. 이후 이 여성은 이들 부부의 딸을 살뜰히 챙기며 돌본다. 하지만 진화는 그녀의 일에 사사건건 태클을 걸며 못마땅해 한다.

결국 참다 못한 그녀는 함소원에게 전화를 걸어 불만을 털어놓는데...내일 밤 열 시에 방송되는 ‘아내의맛’에서 만나 볼 수 있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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