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웨일스 삼 형제는 존, 맥 형제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의 한 독살체험장에 방문했다.
과거 독살체험에 대한 즐거운 경험이 있던 존이 이를 친구들과 해보고 싶어 한 것.
존은 "방학 때 해본 물고기 잡기 중 이게 최고"였다며 독살체험의 즐거움을 증명했다.
바다 위에 떠 있는 워터파크를 본 삼 형제는 “저 워터파크 너무 멋지다”라고 말하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독살체험을 즐기고 온 친구들에게는 많은 시간이 남아있지 않았다.
앨리슨은 “얘들아 해가 지고 있어 너희 시간 별로 없어”라고 말하며 많은 시간 동안 놀 수 없다는 슬픈 사실을 전했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GLOBALEPIC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