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국인보다 더 한국 사람 같은 파트타임 쿡스의 외국인 두 사람과 한국인이지만 아직 한국이 낯선 소주보이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하며 ‘소주쿡스’로 거듭났다.
이들의 넘치는 에너지와 스웨그는 심사위원 전원을 클럽에 온 듯 열광하게 만드는 데 성공, 본 방송에서 공개된 무대 풀 버전을 더욱 궁금하게 했다.
2라운드에서도 돕덕과 파트너가 되어 멋진 무대를 보여준 최서현을 보고 양동근은 “많은 사람들이 서현 씨를 좋게 봐 주니 참 감동적이다. 한 3년이 지났는데, 계속 힙합 인생을 잘 살고 있는 것 같아서 보기 좋다”고 덕담을 건넸다.
옐라디는 웃으며 “투어 콘서트를 하실 때 제가 래퍼로 같이 무대에 섰다”고 말했고, 심사위원들 모두 놀라워했다.
거미 역시 “제가 공연에서 랩을 하는 걸 좋아해서, 특별히 도와달라고 부탁해서 오신 분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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