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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에게 받았던 도움을… TV는 사랑을 싣고

2019-09-23 07:4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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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1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20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김혜연이 출연해 어려웠던 시절 자신을 도와줬던 수제화점 사장님 최연송 씨를 찾아 나섰다.


김혜연은 최연송 사장님에게 받았던 도움을 떠올렸다.


김혜연은 "작곡도 배우고 싶었는데 엄두도 못냈다. 정말 많은 아르바이트를 다녔는데, 친구가 제 사정을 아니 '여기 가서 아르바이트를 해보라. 친척이다.'. 그래서 황태자 수제화에서 일하게 됐다.


그당시 한 시간 시급이 천 원. 원래는 삼십만원을 받아야 하는데 제 형편을 아시다 보니 사십을 주셨다."고 언급했다.하춘화는 "6살이 최연소 기록 아니냐"는 질문에 "국내에서는 물론이고 세계적으로도 6살이 앨범이 낸 것은 처음이었다.


그런데 기록은 후에 깨지라고 있는거다.


마이클 잭슨이 나보다 두살 아래다.


마이클 잭슨이 4살 때 내 기록을 깼다"고 전했다.이에 대해 MC 김용만은 "당시 40만 원이 얼마나 큰돈이냐면 제가 신인 때 방송 한 편당 7만 원을 받았다"며 "한 달에 네 번 출연해서 28만 원을 받던 시절"이라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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