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다가오는10월, ‘2020이방인 프로젝트’를 위해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뮤지션으로서 낯선 땅으로 새 출발을 하고자 하는 본인의 소회를 담은 곡으로,약14개월 동안의 여정을 준비 중인 윤종신은“최근20년 동안 일주일 이상 방송을 쉬어본 적이 없었다”며“한 번쯤은 시야에서 사라져볼 만도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50이라는 적지 않은 나이에 새로운 도전을 하는 소감을 밝혔다.
윤종신은 “50은 저무는 나이가 아니라, 충분히 모험할 나이”라며 본인만의 가치관을 전했다.
윤종신은 “무조건 싣고 싶은 목소리였다”며 하동균의 목소리에 꽂혀버렸던 당시를 회상, 그를 향해 펼쳤던 구애 작전을 고백하기도 했다.
윤종신과 하동균의 신곡 ‘워커홀릭’은 이번 주 스케치북 방송을 통해 유일한 라이브 무대를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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