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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어부, 자막이 떠서...

2019-09-23 05:17:04

채널A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채널A방송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9일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기획 장시원/ 이하 ‘도시어부’) 107회에서는 재정비의 시간을 갖기 전 마지막 촬영에 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덕화는 혼자서 비싼 미꾸라지 먹이를 사용해 ‘미꿀맨’이란 별명을 붙여줬고 자본주의 낚시 및 캐쉬 아이템 사용 중이라고 자막이 떠서 웃음을 유발했다.


장도연이 낚시에 성공한 건 향어였고 그전에 52cm 향어를 잡아 이경규가 1위를 차지해 길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라스트 대결에서 황금배지를 품으며 유종을 미를 거두게 된 장도연은 두 선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덕화 선배님은 내가 이방인으로 느끼지 않게 늘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경규 선배님은 종이에 적어가며 공부하시는 것을 보고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기억하고 본받아야겠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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