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덕화는 혼자서 비싼 미꾸라지 먹이를 사용해 ‘미꿀맨’이란 별명을 붙여줬고 자본주의 낚시 및 캐쉬 아이템 사용 중이라고 자막이 떠서 웃음을 유발했다.
장도연이 낚시에 성공한 건 향어였고 그전에 52cm 향어를 잡아 이경규가 1위를 차지해 길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라스트 대결에서 황금배지를 품으며 유종을 미를 거두게 된 장도연은 두 선배에게 무한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덕화 선배님은 내가 이방인으로 느끼지 않게 늘 따뜻함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경규 선배님은 종이에 적어가며 공부하시는 것을 보고 열정이 대단하다고 느꼈다. 기억하고 본받아야겠다”고 말하며 끝내 눈물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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