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신기루 식당'은 전 세계를 방랑하는 미슐랭 출신 톱셰프와 연예인 크루가 한국의 낯선 마을, 낯선 식재료를 탐험하며 단 하루, 마법 같은 식당을 여는 내용을 담은 프로그램. 이날 박준형, 정유미, 라비, 셰프 조셉 리저우드, 소믈리에 더스틴 웨서가 한식을 선보였다.
1·2부로 방송된 '신기루 식당'은 각각 1부 1.9%, 2부 2.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정유미는 닭을 손질하면서 조셉의 도움을 받았다.
조셉이 단번에 관절을 꺾어 닭을 손질하자 박준형은 “뼈 부러지는 소리 났어 격투기 선수인 줄 알았어”라며 놀랐다.
조셉에게 배운대로 직접 닭을 손질해본 정유미는 형언할 수 없는 촉감에 “너무 잔인한 거 아니야 이거?”라면서 웃엇다.
멤버들은 조셉의 요구에 따라 구하기도 어려운 재료들 공수에 나섰다.
일정 속에서도 게임을 하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멤버들의 화기애애한 모습들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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