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송가인 매니저는 행사장 가는 길에 모여있는 팬들의 모습에 “처음 보는 일”이라며 놀라워했다.
무엇보다 유병재 매니저는 도티가 개인 방송 촬영을 위해 꾸민 방을 보고 크게 감탄한다.
수많은 카메라와 조명, 모니터, 방음벽도 모자라 크로마키 스크린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도티 방송국’에 눈을 떼지 못했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무대를 마친 송가인이 핑크빛 팬 사랑을 한 몸에 받으며 행복해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녀는 파이팅 넘치는 팬들의 응원 구호와 차 트렁크를 가득 채울 정도로 많은 팬 선물에 몸 둘 바를 모르며 마지막까지 감사한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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