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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맛’ 있고 하나는 서울 방배동에 있다고 밝혔다

2019-09-23 00:52:08

사진=TV조선방송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TV조선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최근 방송 TV조선 ‘아내의 맛’에서는 함소원, 진화 부부가 금융 전문가를 만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또 전원주택이 있다. 그 중 부동산 4개가 경기도에 있고, 하나는 서울 방배동에 있다”고 밝혔다.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제 느낌에 너무 적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과거를 회상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내가 갖고 있는 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든다”고 털어놨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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