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더불어 지금까지 모은 수익금을 전달하는 ‘깜짝’ 수여식이 진행돼 가슴 찡한 감동과 폭풍 아드레날린을 동시에 선사했다.
이나금 학생은 '가장 힘든 일이 뭐냐'는 질문에 "다른 친구들은 취업을 위해 자신에게 투자를 하고 있는데 저는 그렇게 하지 못하니까"라고 말했다.
김수미는 "나도 옛날에 서강대에 합격했었다. 그런데 등록금 26만원이 없어서 대학을 못 갔다"라고 밝혔다.
4인방은 최근 발표한 음원 ‘최고의 한방’의 첫 무대를 위한 본격적인 연습에 나섰다.
신화의 전진이 안무 선생님으로 깜짝 등장, 원 포인트 레슨을 해줬다.
드디어 다가온 ‘킴스클럽’의 데뷔 날, 4인방은 10만 관객이 모인다는 아시아 최대 맥주 축제의 대형 무대를 보고서는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본무대 직전까지 가사 숙지와 안무 점검에 매진했다.
공연 피날레 무대에 오른 ‘킴스클럽’은 김수미의 탁월한 연기력과 탁재훈-이상민의 노련한 무대 매너, 장동민의 찰떡 호흡으로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김수미의 ‘젠틀맨이다’가 앙코르로 진행된 이후로도 관객들이 앙코르를 외치자 이상민은 즉석에서 탁재훈의 데뷔곡 ‘내가 선택한 길’의 반주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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