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권 대금을 받으러 가면 밑반찬이 안 좋다는 식의 훈계식도 나오니 영 찜찜했다고 한다.
이곳은 닭갈빗집, 옛날돈가스집, 모둠초밥집, 튀김덮밥집이 있다.
옛날돈가스집은 9년 차 부부가 운영하였다.
남편이 조리 담당, 부인은 서빙을 담당한다.
백종원은 "달걀과 밥을 제외하면 간이 전혀 안된 상태"라며 연신 "싱겁다"고 불만을 드러냈다.
백종원은 닭갈비를 시식하더니 고개를 갸우뚱했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사장님에게 “제가 단순히 국물 만들러 오는 사람이 아니다. 우리 프로그램은 제 시각에서 솔루션해드리 것”이라고 밝히며 고민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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