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청일전자 미쓰리… 선사할 것으로!

2019-09-22 07:59:09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높은엔터테인먼트제공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tvN 새 수목드라마 ‘청일전자 미쓰리’(극본 박정화/ 연출 한동화) 측이 지난 18일 웃음과 눈물, 공감으로 꽉 채운 5분 하이라이트를 공개하며 기대를 뜨겁게 달궜다.


‘청일전자 미쓰리’는 위기의 중소기업 ‘청일전자’ 직원들이 삶을 버텨내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휴먼 오피스 드라마다.


우리 주변 어디에나 있을 법한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성장기이자, ‘웃픈’ 성장기가 유쾌한 웃음과 따뜻한 공감,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이선심의 '구세주'로 거듭나는 유진욱 부장의 모습도 흥미를 유발한다.


후임 사장을 뽑는 자리에서 "왜 저는 안 되는데요? 이 회사 대표,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라는 만취 선언으로 졸지에 청일전자의 대표에 등극한 이선심은 온갖 '무시'와 '무지' 속에도 회사를 살리겠다는 일념 하나로 온몸을 던진다.


그런 이선심의 뒤를 지키는 반전의 '츤데레' 멘토 유진욱의 활약에 기대가 쏠린다.


협력업체인 청일전자를 살린다는 명목하에 파견된 'TM전자' 박도준(차서원 분)의 등장도 흥미진진하다.


직원들의 정리해고도 불사하겠다는 냉철한 판단력의 박도준과 불같은 성격의 유진욱 부장의 팽팽한 대립 구도 역시 극의 재미를 더했다.


엄현경은 37도에 육박하는 무더위임에도 지친 모습 없이 환한 미소로 스태프들과 안부를 물으며 촬영 내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