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함소원의 남편 진화는 이날 방송에서 '엄마 찬스'로 가구점에 들러 고가의 소파를 구매했다.
진화의 엄마가 "제일 좋은 것으로 사라. 비싸도 상관없다"고 안심시켰기 때문이다.
함소원은 고가의 소파를 보고 언짢아했다.
함소원은 “특히 서울 강남구 방배동에 있는 아파트 1채는 24년 전 쌀 때 사놨던 아파트다. 그 아파트 가격이 많이 올랐다”고 설명했다.
함소원은 불안함을 호소하며 "내 중국 친구들을 보면 한국에 와서 건물을 사고 간다. 위험한 상황을 내가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함소원은 재산 규모를 공개했다.
함소원은 아파트 2채, 빌라 2채, 전원주택 1채를 보유하고 있었다.
4채는 경기도권에 위치하고 있었고, 1채는 서울 방배동에 있는 아파트였다.
함소원은 "제가 가지고 있는 돈은 제 느낌에 너무 적다"며 "미스코리아 시절부터 돈을 모으는 재미로 살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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