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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달리는 조사관

2019-09-22 07:07:06

사진제공=마이컴퍼니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제공=마이컴퍼니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8일 방송된 ocn 수목드라마 ‘달리는 조사관-첫방송’에서는 7년 전 윤서는 어머니가 살해되고 아버지 광호(김뢰하)는 실종이 되는 사건을 겪게 됐다.


‘어떠한 증거도 없는 일방적인 주장’이라는 거듭되는 시장의 반박과 외압을 두려워 하는 수행원들의 진술 거부에도 “비밀이 지켜지지 않을 시에는 어떠한 처벌도 감수하겠다”는 진심이 담긴 설득으로 끝내 증언을 받아내는 윤서의 모습을 이요원은 긴 호흡의 대사들임에도 막힘 없이 해내는 것은 물론 미묘한 표정의 변화까지 놓치지 않으며 ‘배역 끝판왕’의 저력을 선보였다.


깨알 웃음도 잠시, 직장 내 성추행 내용이 담긴 ‘소지혜 사건’에 대해 팀 내에서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모습도 보여줬다.


신입이지만 당찬 조사관의 포스를 드러내며 앞으로 펼쳐갈 활약을 기대케 했다.


임금 협상 문제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 노조 조합원이 간부로부터 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이 들어오게 됐는데홍태는 성추행 피해자 측을 윤서는 간부측을 조사하게 됐는데 현석(장현성)과 달숙(이주우)와 조사한 내용을 공유하던 중에 뭔가 석연치 않은 점을 느끼게 됐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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