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심진화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남편이랑 다행히 시간을 같이 빼서 함께 쉴 수 있게 된 이번 주말. 이래저래 일도 많고 바쁘고 정신도 없는 요즘이지만 결8주년을 핑계로 이틀 쉬어 가기로 했다. 다음주 수요일이면 벌써 만8년~ 체감 8개월 같은데"라는 글과 함게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효와 심진화는 나란히 앉아 입을 맞추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애정 넘치는 행복한 모습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심진화, 김원효 부부는 최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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