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Investment

MC를 맡아...? 노래에반하다

2019-09-22 05:27:08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노래에 반하다'에서는 가수 겸 작곡가 윤상, 성시경, 거미 등이 참가자들의 듀엣 케미를 평가할 '하트메이커'로 활약한다.


규현이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거미는 남편 조정석과 듀엣을 부르냐는 질문에 "노래를 같이 부르는 것을 좋아한다. (조정석이) 제가 다른 남자 분들과 함께 부른 듀엣곡 중 남자 파트를 많이 불러준다.성시경은 "서로 즐겨부르는 듀엣 노래가 있는 부부, 너무 멋있지 않나. 싸울 때도 한 곡하면 좋을 것 같다"라고 부러움을 드러냈다.


규현은 또 "제 역할은 두 남녀가 매칭에 성공하거나 실패했을 때 자기 소개를 하도록 도와준다거나, 세 하트메이커들에 질타 받는 역할이다. 세 하트 메이커들을 거들 뿐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원형 CP는 "규현이 MC를 하는건 처음이다. 그런 역할을 잘하는 분들이 있어서 저희도 논의를 했다. 실제로 만족스러웠다. 전형적인 멘트를 하지 않았다. 커플이 됐을 때 슬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규현의 진행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윤상은 "정말이다. 서운함을 숨기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news@kidstvnews.co.kr

리스트바로가기

epic-Graphics

epic-Pension

epic-Who

epic-Company

epic-Money

Brand News

epic-Highlight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