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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하는방법’ 엄마의 건강상태 아이의 먹는 습관 및 성장속도에

2019-09-22 02: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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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유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단유는 엄마의 건강상태, 아이의 먹는 습관 및 성장속도에 따라 최적의 단유시기는 조금씩 다를 수 있으므로 엄마의 현명한 결정이 필요하다.


만들어진 모유가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조금씩 가슴 안에 쌓여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만들어진 모유의 ㅑㅇㅇ에 비해 아기가 먹는 양이 적거나 모유수유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상태에서 모유가 너무 많이 생성되는 경우에도 생긴다.


단유를 결심하면서 수유 텀과 수유량을 줄이면 가슴에 모유가 차오르면서 젖몸살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이때 즉각적인 쿨링케어로 가슴 열감 및 통증을 완화시켜주는 양배추크림이나 가슴에 붙이는 냉각젤쿨링팩같은 방법으로 도움을 받으면 수유 텀과 모유량을 줄이면서도 열감과 통증을 완화하고 젖몸살을 예방하는 데 큰 도움이 된다.


수유 또는 유축을 중단하면 3일 후부터는 모유 생성량이 줄어들고 점차적으로 결국은 완전히 마르게 된다.


결정하고 유축을 중단 후 모유량이 완전히 마르게 되기까지는 적어도 2주 이상 소요가 되기때문에 너무 조급하게 생각하는 것보다 1,2 달의 시간적 여유를 갖고 단유에 효과적인 방법들을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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