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태알하는 자신을 위협했던 샤히티의 아이를 가까스로 무찔렀다.
반란이 일어났음을 깨달은 그는 아사론(이도경 분)의 음모로 타곤도 위험에 처했다는 것을 직감했다.
태알하는 타곤이 살아있기를 간절히 바라며 그가 있는 산웅의 무덤으로 향했다.
잎생이 벌떡 일어나 태씨족의 상처각인을 보여주며 묘씨족장 딸을 구해오겠다고 나선 것.
은섬은 잎생에게 카리카가 준 금조개패를 주면서 “니가 이거마저 가지고 사라진다면 내가 배운 건..다 똥이었다는 거야”라며 다짐했지만, 태씨족 땅으로 향했던 잎생은 역시나 도망쳤고, 묘씨족 타추간(하준)은 대신 은섬을 죽이겠다며 끌고 나오다 은섬에게 반격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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