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규현은 "내가 여행에서 설명을 하는 게 평가가 좋더라"라며 "오늘 여행은 규규절절 투어다"라고 말했다.
규현이 여행지에서 설명을 할 때마다 좋은 평가를 받았던 것.
멤버들의 불평을 시작하자 규현은 "원래 없는 계획이었는데 날씨가 더워서 찾아온 카페다. 너무 비싸서 그러니 한 조각만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규현은 케익을 걸고 역사 퀴즈를 시작했다.
다음으로 이동한 여행지는 역사적인 랜드마크가 총집합한 메르데카 광장이었다.
규현은 "1967년 8월 31일에 말레이시아가 독립했다. 이 곳에서 독립을 선언했다"라며 "게양대를 북한이 만들어서 선물해줬다고 한다"라고 말했다.
폭립을 맛 본 츄는 "한국에 파는 갈비찜 맛이다"라고 말했다.
한혜진은 "돼지고기인데 식감이 너무 쫄깃쫄깃하다. 달달하고 짭짤한 돼지 갈비맛"이라고 평가했다.
샘 오취리는 "신기한 게 말레이시아 음식이 한식과 비주얼이 너무 비슷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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